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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ELTS 졸업후기 ]

[아이엘츠 화상영어 후기] IELTS시험후기 5월 26일 IDP

아이엘츠시험후기(IELTS시험후기) 5월 26일 IDP

잊어버리기 전에 적어놔야겠다.

아 5월까지 아이엘츠시험공부를 할줄은 몰랐지..ㅋ

게다가 연속으로 본 5월의 아이엘츠 시험성과는 별로인듯하다. 


아이엘츠 리스닝

우선 이번에 아이엘츠 리스닝은 처음엔 무지하게 쉬운듯하더니...

섹션 4에서 휘리리릭 3-4문제가 지나갔고, 난 단어하나 들은 것이 없었다.

신문을 프린트 하는 과정이었는데, 뭐라도 쓰고 싶었으나...적을것이 없었다. ㅠㅠ

아...그래서 앞에가 쉬웠던건가.

아이엘츠 리딩

리딩은,

첫 지문부터가 어려웠다. 답이 안뵈는 것들이 3개...20분 지나서 패스

두번째 지문은 괜찮았다.

세번째 지문은 정말이지 시간모잘라서 찍고 난리. ㅠㅠ

이대로 마음을 접어야 하나 흑흑 하며 떠나보내 나의 아이엘츠 답지와 문제지.

아이엘츠 라이팅

파트 1

라이팅은 오랜만에 다이어그램이 나오셨다. ㅋㅋㅋ

거의 아이엘츠시험에 안나와서 걍 공부 패쓰~~~ 한 거인데, 하두 아이엘츠 시험을 보다보다 다이어그램까지 만났네.

하지만, 쉬웠다.

공원개발전 과 개발후를 비교해서 써주면 되었다.


아이엘츠 라이팅
파트 2

에세이 라이팅은 또 익숙한 주제, 맨날 나오는 그 정부투자, 정부가 예술에 투자하는 것보다 의료 교육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낫다. 두 의견을 토론하고 너의 의견 제시.


아이엘츠 스피킹

스피킹은 일요일이었다.
갠적으로 약골인 나는 추가접수해서 담날에 아이엘츠 스피킹을 보는 것이 넘넘 좋다.
아이엘츠 라이팅 까지 끝내면, 바로 몸에서 열이 막 나고, 힘이 쭉빠지고, 체력감당이 안된다.
집에와서 쉬고 낮잠자고 하니 이미 저녁이었다.

담날 아침 아이엘츠 스피킹이 11시 10분이라 10시 50분 까지 가야했는데.
11시 6분에 IDP 아이엘츠 스피킹 시험장에 도착....

엄청 뛰어서 헉헉거리고, 아이엘츠 센터에 도착하자마자 막 물어딨냐고 물어보고,
정신없이 바로 아이엘츠 스피킹 시험관방으로 들어갔다.


아이엘츠 시험관은 Bruce Barns였다. 이분과 도대체 몇번을 아이엘츠 스피킹시험을 보는 건지 기억도 안난다.
이젠 나의 아이엘츠 스피킹영어선생님 같다.

이분도 나를 알고있다. ㅋㅋㅋㅋ
우린 알고지낸지 꽤 오래다 ㅋㅋㅋ

Bruce Barns  : 그래 또 왔구나.
나: 네 이번엔 쫌 올만이네용

Bruce Barns : ㅋㅋ 그래 이번엔 잘하자꾸나
나: 네 감사함니당.


아이엘츠 스피킹 시험시작

파트1
아침식사가 중요하니?
점심이랑 저녁중에 뭘조아하니?
다른나라 음식먹는거 조아하니?
꽃이야기 하자, 꽃 받아봤니?
꽃 줘봤니?

파트2
니가 좋아하는 티비프로그램을 묘사하여라~

파트3
티비보는거의 장점
티비에 스포츠가 많은거 같니? 
사람들이 티비 왜보니?

휴, 어쨌든 이젠 5월 아이엘츠시험이 마무리 됐다.
6월달에 세번더 아이엘츠시험 기회가 남았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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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2.06.21 13: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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